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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느다란 꽃대에서 핀 신비로운 꽃 풍란
화려하지도 않고 웅장하지도 않고 그저 소박한 모습으로 약한모습 그대로 자신을 슴김도 없고 꾸밈도 없이 피었다,
소박한 아름다움 바로 그 것이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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